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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뮤지컬, 콘서트

[연극 정보] 라스트 세션 / 캐스팅 / 할인정보 / 대학로 티오엠 가는 길 / 커튼콜 데이

by rimmmm 2022.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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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연 예술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는 림입니다. 오늘은 연극 라스트 세션에 대해 소개해드리려합니다. 연극 라스트세션은 2020년 초연에 이어 2022년에 재연으로 돌아온 공연입니다. 이번 시즌 라스트 세션은 2022년 1월 7일부터 2022년 3월 6일까지 대학로 티오엠에서 공연됩니다. 대학로 티오엠은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대학로 공연장 특성상 자가용을 이용하시기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차를 외부 공용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정신 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나 나니아연대기를 쓴 영국의 소설가 루이스에 대해서는 한번쯤은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연극 라스트 세션은 현실 세계에서는 서로 만난적이 없는 이 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는 2인극으로 마크 저메인이 아맨드 M. 니콜라이의 저서 '루이스 vs 프로이트' 에서 영감을 받아 쓴 작품입니다. 연극 라스트 세션은 제 2차 세계대전에 돌입한 1939년 9월 3일을 배경으로 하며 프로이트와 루이스의 논쟁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캐스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신구, 오영수

C.S. 루이스: 이상윤, 전박찬

 

이번 시즌에서는 초연에서 지그문트 프로이트 역을 맡았던 신구 배우와 C.S. 루이스 역을 맡았던 이상윤 배우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고 새롭게 오영수 배우와 전박찬 배우가 각각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 역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특히나 오영수 배우의 경우에는 지난 해 오징어 게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배우인만큼 라스트 세션에 참여한다는 발표가 난 이후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이 적어질수록 공연을 이끌어가는 배우의 연기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이번 시즌 라스트 세션에서는 감히 연기력을 논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한 배우들이 함께하게 되어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라스트 세션의 할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재관람 할인, 학생 할인을 제외하고도 금요일 공연과 일요일 공연과 같이 특정 날짜에 적용되는 할인들도 눈에 보입니다. 이외에도 타임세일이나 깜짝 쿠폰을 활용한다면 많은 분들이 할인을 받고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도발적인 할인의 경우에는 인원 제한과 날짜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기본 할인치고 할인율이 큰 편이니 금요일 관극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이라면 한번쯤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 커튼콜 WEEK가 진행됩니다. 평소 공연에서는 커튼콜 촬영이 불가능했는데 해당 기간 총 5회차의 공연 동안은 커튼콜 촬영이 가능하니 위 기간에 공연을 보러가시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이미지 출처는 인터파크 티켓 라스트세션 상세 예매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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